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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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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k유학원 작성일18-04-19 16:37 조회86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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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유학원님의 댓글

mk유학원 작성일

학생후기    최 * 찬

저는 영어를 정말 못했어요. 하지만 너무 가고 싶어서 제 저금통도 엄마에게 드리면서 쫄랐어요.
핸드폰이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 없고 게임도 못하고 아는 친구들이 하나도 없어 처음에는 즐겁지가 않았지만
프로그램이 재미있을 것 같아 출국할 때까지 잠을 못 잤어요.
말레이시아에 와서 외국인에게 처음 영어강의를 듣는데 하나도 안 들려서 창피했어요.
다른 친구들보다 낮은 반에 있어서 자존심도 상했지만 더 큰 형도 같은 반이어서 힘이 되고 나중에 정말 친해져서
 내 형 하기로 했어요.
영어공부할때마다  눈물이 나고 오기가 생겨서 새벽까지 스텝선생님 도움으로 따로 영어공부를 했지만.
모두가 잘 모르는 중국어를 할 때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조금만 노력하면 남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속으로 열심히 선생님 말하는 것을 따라 했어요.
매일매일 수영도 하고 로켓트도 만들고 중국, 인도, 중동, 동남아시아 문화 유적지를 체험하고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하면서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붙었고 이다음에 영어를 잘해서 그 문화 사람들에게 말 걸거에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다른 형, 누나, 친구들하고 금방 친해졌고 형과 동생들하고 함께 잘 때 서로 껴안고
장난도 쳤어요. 나중에 헤어지기가 싫어서 눈물이 났어요.

신기하게 캠프하면서 핸드폰이 생각이 안 났고 지금도 필요한지 잘 모르겠어요.
캠프 마지막 때 싱가폴 여행을 다녀와서 신났는데 비행기를 안타고 차로 싱가폴을 들어간 것이 신기했어요.
다리를 건너면서 혼자 여권을 가지고 신고를 해야 하는데 신기하게 말하는 것이 조금 들렸어요.
앞으로 영어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도 했어요.다음에 또 왔으면 좋겠어요.
그때는 영어와 중국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열대과일도 많이 먹고 싶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에게 가르쳐주고 읽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선생님이 놀라셨어요. 중국 사람이 말하는 것 같다고 ~~ 신나서  더 열심히 공부했더니 졸업할 때 선생님께서 중국어상을 주셨어요. 한국에 가서 더 열심히 중국어도 하고 영어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엄마 ~~  나 중국어 상 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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