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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학원 보내달라고 하는것은 처음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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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k유학원 작성일19-10-29 14:05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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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후기  최 * 찬

 

 

저는 영어를 정말 못했어요.

하지만 캠프전단지를 보니까 너무 가고 싶어서  저금통을 엄마에게 드리면서 쫄랐어요.

어렵게 캠프를 가게 되었는데

핸드폰을 가져가지않기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사진을 찍을 수 없고

게임도 못하고 아는 친구들이 없었지만

프로그램이 재미있을 것 같아 출국할 때까지 잠을 못 잤어요.

 

 

말레이시아에 와서 외국인에게 처음 영어강의를 듣는데 하나도 안 들려서 창피했어요.

다른 친구들보다 낮은 반에 있어서 자존심도 상했지만 더 큰 형도 같은 반이어서

힘이 되고 나중에 정말 친해져서 내 형 하기로 했어요.

나중에 눈물이 나고 오기가 생겨서 새벽까지 스텝선생님 도움으로 따로 영어공부를 했어요.

하지만 모두가 잘 모르는 중국어를 할 때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조금만 노력하면 남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속으로 열심히 선생님 말하는 것을 따라 했어요.

그랬더니 친구들에게 가르쳐주고 읽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선생님이 놀라셨어요.

중국 사람이 말하는 것 같다고 ~~ ㅋㅋ

신나서 더 열심히 공부했더니 졸업할 때 선생님께서 중국어상을 주셨어요.

한국에 가서 더 열심히 중국어도 하고 영어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매일매일 수영도 하고 로켓트도 만들고

중국, 인도, 중동, 동남아시아 문화 유적지를 체험하고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하면서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붙었고

이 다음에 영어를 잘해서 그 문화 사람들에게 말 걸거에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다른 형, 누나, 친구들하고 금방 친해졌고

형과 동생들하고 함께 잘 때 서로 껴안고 장난도 쳤어요.

나중에 헤어지기가 싫어서 눈물이 났어요.

 

 

신기하게 캠프하면서 핸드폰이 생각이 안 났고 지금도 필요한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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